공지사항
| 제목 | 네이버웹툰, 日 드라마 시장 진출 속도… TBS와 합작법인 설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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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22-05-17 | 조회수 | 332 |
| 관련링크 1 |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5/16/WUANWQZVBRBY3E4BL4JUQWXMQ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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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이 일본 지상파 방송사 TBS, 일본 웹툰 제작사 샤인 파트너스와 함께 한국 내 웹툰 스튜디오 ‘스튜디오 툰’ 합작법인(JV)을 설립한다고 16일 발표했다. 3사는 스튜디오 툰을 통해 향후 오리지널 웹툰 제작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상화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이곳에서 만든 오리지널 웹툰을 네이버웹툰 글로벌 서비스에서 연재하고 TBS가 이를 영상으로 만들어 일본 시장에 선보인다. TBS는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 미디어 그룹이다. 한국에 JV를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네이버 측은 “웹툰 원작 영상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일본에서도 웹툰이 핵심 원천 IP(지적재산)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조선비즈 박수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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